
페르소나5 스크램블 더 팬텀스트라이커즈 플레이 후기!
안녕하세요! 제이스쿼드입니다.
오늘 포스팅할 게임은 페르소나5의 시점상 후속작
'페르소나5 스크램블 더 팬텀스트라이커즈'입니다.
개인적으로 페르소나5를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한 저로써는
그 후속작이어서 스토리가 기대도 되고,
무엇보다 턴제에서 실시간 전투로 매커니즘이 바뀌었다는 사실이 크게 다가왔는데요!
역시나 기대에 부응하듯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페르소나 시리즈 특유의 애니메이션 컷신은 정말
볼 때마다 눈이 즐거운 느낌!
사실 좀 마이너한 감성이기는 한데
그래도 눈이 즐거운건 어쩔 수 없습니다.
특유의 그 채도높은 색감이 취향입니다.



한글화는 잘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폰트가 꼬인건지 가끔 숫자 표기할 때
기본 폰트로 나오는 경우가 있긴 한데 뭐 크게 불편하진 않습니다.
그 외에는 페5때 즐겼던 그 폰트, 레이아웃 그대로!
느낌 좋네요.

이전작과 가장 다른 점이라고 하면 역시 전투죠!
적의 약점을 노려 다운을 유도하고, 이후 액션이
전투에 크게 영향을 끼친다는 점은 다를게 없지만,
턴제에서 실시간 전투로 아예 확 바뀌었습니다!
초반엔 적응이 조금 필요할 정도...
게임이 훨씬 스피디 해지고 역동적이게 바뀌었습니다.

보스전을 제외한 전투는
무쌍류 게임처럼 흘러갑니다.
적들 무리를 발견하고, 통째로 갈아나가며
보스나 네임드몹까지 다다르는 그런 시스템!
만만히보고 어려움난이도로 했었는데
초반에 체력이랑 스킬포인트 후달릴때는 매우 어렵습니다..!

무튼 오랜만에 즐겁게 엔딩까지 본 게임이네요:)
다음은 뭘 할지 마켓좀 뒤져봐야겠습니다.
그럼 모두 오늘하루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 조용하고 고요하지만 미스테리한 동물의 영역, 애니멀웰 플레이 후기! (2) | 2025.06.16 |
|---|---|
| 인터랙티브 드라마의 시초격인 헤비레인 플레이 후기! 확실히 반전은 있었다. (1) | 2025.06.12 |
| 져야되는 신박한 디펜스 게임, 던전데브 플레이 후기! (0) | 2025.02.20 |
| 몰락한 왕: 리그 오브 레전드 이야기 클리어 후기 (0) | 2025.01.07 |
| 언더테일 불살 엔딩 클리어 후기: 8년 만의 감동 (4) | 2025.01.06 |